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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53회 작성일 2018-07-19 17:02본문
피의 두 얼굴
주원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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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두 얼굴
설교모음집현대한국교회의 치명적 문제와 오류를 진단하고, 근본적인 교회상에 대한 제언을 함께 나누고 생각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작성된 글모음집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소개 | 주원규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산업대 공학대학원을 중퇴하고 총회신학 연구원 신대원 과정(M.Div)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종교 공동체를 지향하는 대안 교회(Nomad Church)를 운영하고 있다. 가끔은 청파동 변두리 여인숙에 틀어박혀 판타지 소설과 만화책을 탐독하거나 또 가끔은 희랍어와 히브리어로 된 성서를 읽으며 종교적 경외감에 사로잡히는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영등포역 근처 24시간 숙박용 다방에 틀어 박혀 80년대를 풍미한 홍콩 느와르 비디오를 시청하거나 극소수의 지인들과 이곳저곳을 떠돌며 성서를 강독하는 일로 소일하고 있다.
2009년 ‘이야기를 잔뜩 가진 낯선 작가’라는 평과 함께 제14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저서로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열외인종 잔혹사』와 장편소설 『시스템』, 『천하무적 불량 야구단』을 비롯해, 평론집 『성역과 바벨』, 『민중도 때론 악할 수 있다』 등이 있다.
- 목차
- 경악하는 그리스도인
권세 있는 자
수치와 장엄 -욕망과 교회
수치와 장엄 -신의 금령
피의 두 얼굴
성스러운 우울
우리는 지옥에 대해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가?
창조적 소수가 나아가야 할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