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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28회 작성일 2018-12-17 13:58본문
작품소개
유럽 문화의 융합 도시
취리히는 중세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유럽 문화의 세련미를 뽐내는 도시다. 고딕에서부터 아르누보,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 지나온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아름다운 호수와 우렁찬 종소리가 퍼져나가는 종탑, 그물처럼 촘촘하게 이어진 트램전선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스위스 고유의 파사드를 연출한다.
작가 소개
저자 권태웅
건축가인 그는 건축물의 첫인상이자 얼굴인 파사드를 연구하고 디자인 하는 엔지니어이자 포토그래퍼 이다.
온 세상 파사드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세계 100나라 200여 도시를 찾아 여행하며 기록한 사진들은 건축이 있는 시대의 흐름과 태동배경을 스토리로 온세상 건축문화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